459 그알, sbs 땜에 많은 정보를 얻긴했지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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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내 김상교씨를 때린 가해자는 안나오네요.의혹만 있고 실제 수사한다는 말은 없는 듯....
그 놈을 잡아야 실마리가 풀릴텐데
경찰이 왜 그 사람은 안잡죠?
아직도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에 분개합니다.
그런거 보면 sbs도 한 통속 아닐까요?
잔 가지인 린사모니 발렌시아 구단주는 들쑤시면서
왜 큰 줄기는 안 잡냐구요.
그리고 이 와중에 조선일보는 쑥 들어갔습니다....
답답하네요.
진짜 소름돋고 더럽게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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